공간 속 무심하게 놓여진 물건에

마음을 담는 일을 합니다.


곳곳에 재활용되지 않는 티끌 플라스틱을 모아

일상에 의미를 더하는 물건을 만듭니다.

물건과 더불어 일상에 목적을 제시하는 리퍼포징 스튜디오가 되기를 희망합니다.

REPURPOSE & REBIRTH

선별장에서 재활용 되지 않는 티끌 플라스틱 새활용합니다.


PRODUCT

물건과 더불어 일상에 목적을 제시하는

리퍼포징 스튜디오가 되기를 희망합니다.

AMBASSADOR


로우리트 엠베서더는 배출 플라스틱을 자원화하여

로우리트에게 기증하는 플라스틱 선순환 거점입니다.